변화에 대한 생각 나눔


- 중생 이후의 삶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가?        

                             (김진 선생님)

모든 생명은 변화한다.

하나님께서 심어 주신 영적인 생명이 숨쉬고 있는 ‘살아있는 그리스도인’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히브리서 5:12-6:2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기 되었도다.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자요,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 나아갈지니라.


  베드로전서 1:14-16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이전 알지 못할 때의 좇던 너희 사욕을 본 삼지 말고,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에베소서 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 우리의 변화를 구성하는 두 가지 기둥 

1. 그리스도인은 지향적인 존재이다.

2. 그리스도인은 과정적인 존재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기대하시는 온전한 모습을 회복하여 가는 영적인 지향성

지향성은 그리스도인이 가지게 되는 영적 생명의 핵심이다.

그러나 나의 현실은 .... 아!, 괴리감 T.T


* 지향적 목표를 현재적 목표로 받아들였을 때의 쉽게 나타나는 함정들.

증상과 진단

  부적절하고 쓸데 없는 죄책감을 가진다. = 좌절   (하나님은 날 부끄러워 하실거야)

  과정속의 인간을 존재화 시킨다. = 정체  (그래, 난 여기까지야.. 더 이상 바라지마)

  인간적 책임과 선택을 포기 한다 = 무책임 (은혜의 간섭 + 책임적 노력)

  복음에 대한 오해 = 선행위주  (어, 이것도 해야 하고 저것도 해야 하고 ...)

  다 이룬 듯한 허구적 자기를 만드는 것

                             = 위선, 감정의 병듦, 정직의 희생 (이쯤하면,난 완전해!)

  지향적 목표만을 반복적으로 이야기 하는 지시적 성향=정죄(야, 넌 도대체 왜 그러니?)


-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치료    1. 현재의 자신에 대한 정직한 물음을 되살리자.

        2. 아직은, 지금은, 현재는... ->  현재적 자기로 자유하자.

        3. 지향적 목표를 기뻐하자.  (목표와 현실 사이의 적당한 긴장)

        4. 지향적 목표를 향해 현재적으로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면서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자!


- 그러한 과정을 겪었던 신앙의 선배들....

지향적 목표(기준)에 미치는가 모자라는가 (X) 

      -> 그 모든 과정과 하나하나의 선택을 기뻐하신다.

부담이 아닌 감사와 소망으로

최고가 아닌 각자가 되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하나님의 나라가 나와 내 주위에 굳건히 세워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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