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어딜가나 귀여운 것 같다.
인형같은 러시아 아이들에게 우리는 항상 관심을 쏟을 수 밖에 없었다.
그곳에서 아이들을 대할 때, 그들의 가능성에 대하여 생각하게 된다.
우리는, 이 아이들이 훗날 러시아 교회의 기둥이 될 것을 기대하며 돌아왔다.
우리가 그들에게 주고 온 것은 초코파이 이상임을 믿는다.
오, 다소 선정적인 제목으로 인해 방문자수가 최대가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