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에게 생각을 심는 것은 영화에서 처럼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어려운 일은 아니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인셉션을 많이 당한다. 각종 미디어와 소문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무의식(비의식)은 영화에서 처럼 닫혀있지 않다. 꼭 꿈을 통해서만 접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24시간 모든 자극이 우리의 의식과 더불어 무의식에도 영향을 주고 우리의 24시간 모든 행동속에 우리의 의식과 더불어 무의식도 묻어난다.
가끔은 삶속에서 '킥'을 만나 다른 차원에서 삶을 바라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보지 않으면 후회할 영화같았기에 7월 어느날 원주에서 .혼.자. 영화관을 찾아가 본 영화이다.